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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남양주시 와부읍이 팔당교회와 손을 잡고 봄맞이 '쓰담데이'를 실시했다. 15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과 팔당교회 교인들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렸다.
'쓰담데이'는 지역 사회의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이다. 시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둔다.
참가자들은 팔당1리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생활 쓰레기 약 86kg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은 팔당교회 교인들의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지역 주민과 함께 생활환경 정비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고 말했다.
와부읍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와부읍을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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