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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의 미추홀구 유치를 기원하는 주안6동 자생 단체들의 릴레이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번 릴레이는 지역 사회의 염원을 담아 자생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6일 통장자율회를 시작으로,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3일 주민자치회가 잇따라 동참하며 유치 열기를 고조시키는 중이다.
자생 단체 관계자는 “구민으로서 해사법원 유치를 간절히 바란다”며 “해사법원이 미추홀구에 유치되면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의 말처럼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주안6동 관계자는 자생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해사법원 유치를 위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끈끈한 협력과 지지가 미추홀구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추홀구는 해사법원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제 상사 법률 분야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이번 릴레이 지지 선언은 이러한 목표 달성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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