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부평구 청년 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청년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내일이몽' 1기 참여자를 30일까지 모집한다.
'내일이몽' 1기는 취업 기술 습득 전,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에 초점을 맞춘 비기너 과정이다. 구직 활동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자존감 회복이 필요한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8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멘탈 진단을 통한 자기 이해, 전문가 1:1 심층 상담, 강점 발굴, 서류 작성 및 면접 전략, 개인별 커리어 로드맵 수립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에게는 4주간의 활동 내용과 전문가 피드백을 담은 진로 설계 자료집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스스로 진로를 관리하고 사회 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문명선 유유기지 부평 센터장은 “청년들은 각자의 빛을 가진 원석과 같다”며 “나만의 속도로 미래를 설계할 용기를 얻고 싶은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유유기지 부평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