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가 선단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빵 300개와 화장지 250개를 선단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받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태헌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의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