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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신현주 화성시 돌봄복지국장이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장애인 거주시설과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체감하는 경제적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며, 생활 안정과 복지 서비스 향상에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화성시는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방문 돌봄과 간호 요양 연계 서비스, 일상생활 지원 등 의료 돌봄 주거를 연계한 지역 중심 복지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화성시는 앞으로도 고유가 시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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