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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더좋은한방병원이 16일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한방파스 200매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절 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기탁된 한방파스는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센터는 파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와 생활 불편을 덜어주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강성현 더좋은한방병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에 대한 꾸준한 의지를 밝혔다.
더좋은한방병원은 광주시 경안동에 위치하고 있다. 2024년 11월 13일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꾸준히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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