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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김경훈 서울시의원이 강서구 어울림플라자 개관식에 참석, 시설의 성공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어울림플라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로,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18일 열린 개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김일호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 지역 주민, 시설 관계자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어울림플라자의 개관을 축하하며 시설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
개관식에서는 어울림플라자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시설 운영 계획이 공유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수영장, 도서관, 치과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일호 위원장은 어울림플라자를 '장애인,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포용의 공간이자, 지역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시설'이라고 소개했다. 개관 전부터 학부모, 지역 주민과 꾸준히 소통하며 시설 점검을 진행한 만큼,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훈 의원은 어울림플라자가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어울림플라자가 강서구를 대표하는 커뮤니티 거점으로 성장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했다.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어울림플라자가 실질적인 지역 커뮤니티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 개관 이후 운영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추가적인 제도 개선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최근 어울림플라자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 앞으로 시설 운영 및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의견이 균형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중심의 정책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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