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9일, 관내 취약계층 31가구를 찾아 따뜻한 마음을 담은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부녀회원들은 손수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날 준비된 밑반찬은 떡, 배추김치, 오이지무침, 제육볶음, 무생채 등 총 5종류다. 정성스럽게 포장된 반찬들은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됐다.
안경녀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 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밑반찬 나눔 봉사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생연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생연1동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정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