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6동 통장자율회, 경로당 13곳 쾌적하게 정비

41명 통장들, 구슬땀 흘리며 어르신 위한 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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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만수6동 통장자율회, 관내 경로당 환경정비 실시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6동 통장자율회가 지난 18일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찾아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다. 41명의 통장들은 경로당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는 만수6동 통장자율회가 주도했다. 이들은 13개 경로당을 직접 방문, 주방과 거실, 화장실 등을 꼼꼼하게 청소했다. 경로당 주변 환경 정비에도 힘썼다.

방순옥 통장자율회장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매월 경로당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미영 만수6동장은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노인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만수6동은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통장자율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만수6동 통장자율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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