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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순천시가 2026년 CNC체험지도사 3급 자격증반 교육생을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CNC는 컴퓨터 제어 기계 장치로, 목재 등을 정밀하게 조각하고 절단하는 데 쓰인다.
이번 자격증반은 CNC 기계에 대한 이론 교육과 2D 도면 제작, 기계 조작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CNC체험지도사 3급 자격증 시험도 포함된다.
교육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순천시목재문화지원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8명이다.
수강료는 36만원이며, 수강 희망자는 네이버폼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목공 전문 기계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함께 익히고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목공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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