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일반음식점 대상 위생 교육…'스마일 진도'로 관광객 맞이

식중독 예방부터 친절 서비스까지, 다시 찾고 싶은 진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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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진도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위생 교육 (진도군 제공)



[PEDIEN] 진도군이 지난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일 진도' 만들기의 일환으로, 위생 수준 향상과 친절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한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남도지회 진도군지부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 및 음식 문화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고, 축제 등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손님을 친절히 응대하는 자세를 강조했다.

교육은 식품위생법, 영업자 준수사항,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교육, 친절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마일 진도' 실천을 통해 영업주들이 밝은 미소와 친절한 응대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진도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고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친절하고 청결한 음식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앞으로 진도군은 지속적인 위생 교육과 친절 서비스 강화 캠페인을 통해 '스마일 진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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