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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충북측량이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쌀 30포를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연수동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충북측량 김남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2006년부터 측량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1월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연수동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했다. 그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김 대표가 속한 한국자유총연맹 연수동위원회는 북한이탈주민들과 함께 청결 활동 및 음식 나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며, 이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위원회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대년 연수동장은 “연수동은 충주시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도움이 필요한 주민 또한 많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충북측량의 꾸준한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충북측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남선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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