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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홍성군 은하면이 화재로 집을 잃은 주민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지난 29일 발생한 화재로 주택 피해를 입은 가구를 위해, 은하면은 30일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화재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한 발걸음이다.
은하면은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을 위로했다. 대한적십자사와 홍성군청의 지원을 받아 마련한 담요와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 세트를 전달하며 빠른 일상 복귀를 기원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심선자 은하면장은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복구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은하면은 추가적인 행정 지원도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9일 목현리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 2동이 소실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 은하면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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