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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릉시는 1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4월 월례조회를 열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이날 조회에서는 적극 행정을 펼친 공무원 7명에게 포상이 주어졌다. 이들은 2025년 하반기 시민 편의 증진과 행정 효율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는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을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난 3월 월화교 인근에서 위급 상황에 처한 시민을 구한 외국인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강릉시는 그의 용기 있는 행동에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전 직원이 참여하여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렴 제일 도시 강릉' 실현 의지를 다졌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민선 8기 출범 후 '시민 중심 적극 행정, 강원 제일 행복 강릉' 비전을 향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직원들이 경제와 관광 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시민에게 인정받는 공직자가 되었다고 격려했다.
김 시장은 공직 문화가 더욱 적극적이고 친절하게 변화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행정을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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