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이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만들기 위해 4월부터 특별한 '토요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세부터 초등학생 자녀를 둔 10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4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월 1회,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가득하다. 봄날의 바람떡 만들기, 바삭바삭 치킨케이크 만들기,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나무시계 만들기 등이 준비되어 있다. 그림책 원예테라피, 라탄 전등 만들기 등도 빼놓을 수 없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4월 25일에 진행되는 첫 번째 활동은 '봄날의 바람떡 만들기'다. 여러 색깔의 재료를 활용해 전통 떡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가족 간 협력을 통해 정서적인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신청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받는다.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