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서구도서관이 4월 29일까지 인천의 마을 설화를 담은 그림책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의 소중한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깊이 있게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 이용자들은 '인천 마을설화 그림책'의 아름다운 그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전시에서는 '마을을 구한 힘센 장사'와 '은으로 가득한 우물' 두 작품의 원화가 순차적으로 전시된다. 먼저 4월 10일까지는 간석동 설화를 바탕으로 한 '마을을 구한 힘센 장사' 원화가 전시된다. 이 그림책은 공동체를 지키는 용기와 책임의 가치를 전달한다.
4월 11일부터 29일까지는 소연평도 설화를 토대로 제작된 '은으로 가득한 우물' 원화가 전시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선한 마음이 일으키는 기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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