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양평군 청운면 새마을회가 지난 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 50가구를 찾아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나눔은 깍두기와 짜장으로,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청운면 새마을회의 따뜻한 손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에는 봄동 김치와 계란말이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한 바 있다.
박명근 청운면 새마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황경구 청운면장은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는 새마을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청운면 새마을회는 반찬 나눔 외에도 김장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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