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이 오는 7월 25일 오후 2시 30분, 지하 1층 마루홀에서 어린이 뮤지컬 ‘토끼와 거북이’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아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풍선 아트로 꾸며진 환상적인 숲속 무대에서 만나는 관객 참여형 뮤지컬이다. 유치원생, 초등학생 및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예술적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어린이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교육적 의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7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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