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X신예은 ‘닥터 섬보이’, 오늘 OST 앨범 예약 판매 돌입 (방송 제공)



[PEDIEN]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의 OST 음반 예약 판매가 오늘 오전 11시부터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시작된다. 드라마의 감동을 이어갈 이번 OST 앨범에는 가창곡 6곡과 극의 분위기를 더한 스코어 18곡이 포함되어 총 24트랙으로 구성됐다.

이번 OST 앨범에는 케이윌의 ‘사랑이 시작돼요 이렇게’, 김재환의 ‘어떻게 될까?', 도유카의 ’잠든이 밤에‘, 홍이삭의 ’I Can', 보라미유의 ‘라면 먹고 갈래요?', 모어의 ’Electric Love' 등 방송 기간 동안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가창곡들이 모두 담겼다. 여기에 극의 몰입도를 높였던 18곡의 스코어 음악까지 더해져 풍성함을 더했다.

‘닥터 섬보이’ OST는 ‘부부의 세계’, ‘스위트홈’, ‘동백꽃 필 무렵’, ‘태양의 후예’ 등 다수의 화제작 OST를 총괄했던 개미 음악감독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개미 음악감독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서정적인 선율은 드라마 속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실물 음반은 디지팩과 CD 1장, 60페이지 분량의 포토북, 포토카드 6종, 엽서 6종으로 구성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극 중 설정을 반영한 편동보건지소 사원증 세트 2종과 종합안내서 디지털콘텐츠 카드까지 포함되어 특별함을 더했다.

총 24트랙으로 구성된 ‘닥터 섬보이’ OST 전체 음원은 오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실물 음반은 28일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오는 7일 최종회를 앞둔 ‘닥터 섬보이’는 시청자들에게 마지막까지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