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횡성교육도서관이 초등학생들의 여름방학을 더욱 알차게 채워줄 특별 강좌 4개를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오는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주요 강좌로는 △정리수납 능력을 키우는 '정리야 놀자 나는 정리의 달인' △환경 보호와 예술을 결합한 '지구를 구하는 업사이클링 꼬마 예술가'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메타버스 탐험대: 가상현실로 만나는 디지털 세상' △자연과 미술을 접목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자연 미술' 등이 준비되어 있다.
권정애 횡성교육도서관장은 “학생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자기 계발과 창의력 증진은 물론, 유익하고 알찬 방학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수강생 모집은 7월 24일 금요일부터 시작되며 8월 1일 토요일까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모든 강좌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서둘러야 한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수강료와 재료비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횡성교육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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