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나노헬스케어 김정헌 회장이 1억 원을 기탁하며 영동군 아너 소사이어티 4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려는 김 회장의 의지가 담긴 행보다.
김 회장은 이번 가입으로 충북 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102호이자 영동군에서는 4번째 회원으로 기록됐다. 영동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는 성우파일 강성수 이사, 숲 윤대중 대표, 영동 ‘다래회’ 이해옥 회장에 이어 김 회장이 합류하며 총 4명으로 늘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개인이 가입할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나눔 클럽이다.
김정헌 회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번 1억 원 기탁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기업인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숭고한 결단을 내려준 김정헌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고,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절실한 이웃과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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