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제시는 24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렴정책추진단 제3차 회의를 열고 지난 5월부터 각 부서에서 추진해 온 ‘1부서 1시책’의 추진 성과를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청렴정책추진단은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 국·소장, 실·과장, 읍·면·동장이 함께 참여하는 반부패·청렴 정책 협의체로 부패 취약 분야 개선하기 위해 청렴시책을 공유하고 청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지금까지 총 3회차 회의를 진행해 왔다.
이번 회의는 △문화관광과의 ‘대규모 공사현장 청렴·안전관리제 운영’, △정보통신과의 ‘민관이 함께 잇는 디지털 청렴 연결고리, Clean-IT커넥트 추진’, △새만금전략과의 ‘청렴 리버스토크’, △교통행정과의 ‘청렴소통 프로젝트’, △치매재활과의 ‘치매 치료관리비 처리과정 사전 안내를 통한 행정투명성 강화시책’, 등 부서별 청렴 시책의 추진 성과와 향후 보완 방향이 공유됐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9월 중에 우수 시책에 대해 평가해 시상하고 우수 시책은 전 부서로 확대 운영해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전 청원 참여하는 청렴 교육을 실시해 “청렴 청정도시 김제”구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성주 시장은 “청렴한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준 전 청원 여러분에 감사드린다”며 “부서에서 발표된 우수시책이 시 전체 청렴 정책으로 확산시켜 부패 취약 분야를 과감히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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