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취약계층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위문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취약계층 82가구와 경로당 7개소를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김세트를 전달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잊지 않고 찾아와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선물을 전해주니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길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광명6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반영미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명절맞이 나눔 사업을 비롯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특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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