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를 앞두고 복하천 캠핑장을 10월 6일부터 25일까지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방문객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다. 휴장 기간은 축제 행사장 시설물 설치 및 안전 점검부터 축제 종료 후 시설물 철거, 캠핑장 정비까지 포함한다.
공단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행사장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축제 종료 후에는 신속한 시설 원상 복구와 환경 정비를 통해 10월 26일부터 캠핑장을 다시 정상 운영한다.
임시 휴장 및 이용 재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여가시설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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