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이 지역사회와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펼쳤다. 교육원은 22일 광주 동구에 위치한 무등육아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만 18세 미만 아동 38명이 생활하는 무등육아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를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번 방문에서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화장지와 치약 등 3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교육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며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활동은 교육원의 나눔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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