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1’ 원어스, 미니 12집 기대 포인트 #완전체 #알티 #작사·작곡 참여 (TheSeed 제공)



[PEDIEN] 그룹 원어스가 오는 23일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을 발매하며 완전체로 가요계에 복귀한다.

‘FIRST LIGHT : 井’은 ‘첫 빛’을 담아내는 우물을 상징적인 공간으로 설정,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팬덤 투문의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긴 시간 끝에 다시 완전체로 뭉친 원어스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향한 순간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Runaway’,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We run for youth’까지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 원어스 특유의 다채로운 장르 소화력과 독보적인 콘셉트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보인다.

원어스는 이전 소속사 이적 후 처음으로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 앞서 공개된 티징 콘텐츠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특히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온 이들은 이번 앨범에서 더욱 강렬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서호의 합류로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원어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신보에는 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가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팝적이면서도 강력한 드롭 사운드가 특징인 이 곡은 알티 특유의 감각적인 프로덕션과 원어스의 보컬, 퍼포먼스가 결합되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환웅과 이도는 ‘우연히 너를 만나도’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이도는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에도 이름을 올렸다. 또한 건희는 ‘We run for youth’ 작사에 힘을 보태며 원어스만의 짙은 음악 색채를 완성하는 데 기여했다.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24일과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