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오는 11월 마카오와 타이베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를 열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AxMxP가 11월 14일 마카오 The Parisian Theatre, 11월 29일 타이베이 CLAPPER STUDIO에서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공연은 AxMxP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해외 단독 콘서트다.
AxMxP는 그동안 국내 음악 페스티벌과 버스킹 등 다양한 무대에 꾸준히 참여하며 공연 경험을 쌓아왔다. 올해는 홍콩, 요코하마, 마카오에서 열린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 ‘FNC BAND KINGDOM’에도 참여하며 해외 팬들에게도 존재감을 알렸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AxMxP는 자신들만의 에너지로 꽉 채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해외 콘서트에 앞서 AxMxP는 오는 19~20일 양일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X VERSE’를 개최하며 국내 팬들과 먼저 만난다.
AxMxP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마카오와 타이베이까지 이어지는 ‘X VERSE’ 투어를 통해 그간의 성장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AxMxP가 K팝 밴드로서 어떤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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