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기계·소방설비 및 시스템에어컨 전문 기업인 디지털에어시스템㈜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6일, 디지털에어시스템㈜은 하남시에 참치캔 170세트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해 김영진 대표, 김원진 전무 등 회사 임직원 5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하남시 천현동에 본사를 둔 디지털에어시스템㈜은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이번 기부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김영진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연식 복지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디지털에어시스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를 향한 기업의 따뜻한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화답했다.
전달받은 참치캔 170세트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디지털에어시스템㈜의 이번 나눔은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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