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교육지원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추석맞이 청렴실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23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마다 이어온 나눔 활동으로, 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
행사에서 양구교육지원청은 쌀 140kg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천사의 집'과 '로뎀의 촌'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정을 나눴다. 직원들은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청렴과 배려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애자 교육장은 “명절마다 직원들과 함께 지역 이웃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따뜻한 교육행정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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