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日 팬미팅 ‘HAEINISM’ 성공적 마무리.. 팬들과 특별한 추억 완성 정해인, 도쿄 달군 팬미팅 ‘ HAEINISM’ 성료.. 작품 비하인드 →OST 무대 공개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PEDIEN] 배우 정해인이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 'HAEINISM'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만들었다.

지난 22일,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팬미팅은 약 2천 명의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정해인과 팬덤 '해이니즈'가 함께 쌓아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행복을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팬미팅의 포문은 감미로운 커버 무대로 열렸다. 특히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OST '그대 내게 다시'를 팬들 앞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리였기에,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정해인은 'OF THE HAEINESS' 코너를 통해 작품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배우로서의 깊이를 더했다. 또한 'BY THE HAEINESS' 코너에서는 솔직한 내면의 이야기를 전하며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FOR THE HAEINESS' 코너에서 정해인은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했고, 미션을 통해 얻은 선물은 팬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각별한 팬 사랑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정해인은 팬들이 보낸 질문과 메시지에 직접 답하며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그는 팬미팅에 참석해 준 팬들에게 거듭 감사 인사를 전하며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

한편, 정해인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과 영화 '아가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2027년 티빙 공개 예정인 '러브 바이러스'에도 출연을 확정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