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서구의 청년활동공간 ‘청춘스럽’이 25주간 진행된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참여 청년 28명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했다.
지난 23일 열린 수료식에서는 프로그램 참여 청년들이 25주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서로의 성장을 축하하고, 앞으로 나아갈 진로와 도전에 대한 다짐을 나눴다. 이들은 자기 이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대인관계 및 사회 적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구체적인 사회 진입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3명의 청년은 프로그램 참여 중 조기 취업에 성공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청춘스럽’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참여 청년들이 구직 의욕과 자신감을 되찾고 실질적인 사회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청년 개개인의 진로 및 취업 상황에 맞춰 전문적인 상담과 취업 지원, 관련 사업 연계 등 다각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 전문학 청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재발견하고 자신감을 회복해 사회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서구는 다양한 사업으로 청년들의 도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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