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시 검단구의회 박병빈 위원장이 지난 10월 22일 당하동 아라센트럴파크를 찾아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잔디광장 조성 사업의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박 위원장은 인천시 및 검단구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갖고, 공원 시설물 재정비와 잔디광장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아라센트럴파크의 기존 시설을 개선하고 새로운 잔디광장을 조성함으로써 공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박 위원장은 현장에서 공원 이용 여건을 면밀히 살핀 후, 잔디광장 조성에 대한 아라동 주민들의 생생한 요구사항을 관계 부서에 전달했다.
무엇보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예산 확보가 필수적이다. 박 위원장은 이를 위해 필요한 예산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인천시와 검단구 간의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조 체계 구축을 강력히 요청했다.
아라센트럴파크 재정비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박 위원장은 지난 임시회에서 관련 업무보고를 받은 이후, 주민들의 의견이 사업 계획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확인과 행정절차, 예산 반영 과정을 꼼꼼히 점검해왔다.
박병빈 위원장은 “공원은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휴식 공간이므로, 실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잔디광장이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예산 확보 등 필요한 의정활동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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