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가 지난 26일 열린 ‘제16회 2026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시상식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며, 공공기관과 기업의 사회관계망 운영 성과를 전문가 심사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평택시의 수상은 시민들이 시정 소식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양한 사회관계망 채널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평택시는 시정 정보와 생활 밀착형 소식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콘텐츠의 다양성과 전달력을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또한,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쌍방향 소통을 확대하기 위한 홍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이러한 결과는 시민 중심의 홍보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최원용 시장은 “사회관계망은 시민에게 시정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을 넘어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쉽고 신속하게 전달하고 시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평택시가 앞으로도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정 발전을 이끌어갈 것임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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