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이 교육시설 안전 인증 심사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교육시설 안전인증 제도는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교육시설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관리 수준을 평가하며 취약 요소를 개선하고자 운영된다.
교육문화원은 이번 심사에서 소방설비와 예방·관리, 보안체계 관리 등 교육환경 전반의 안전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교육문화원은 향후 10년간, 즉 2036년 10월까지 최우수 등급을 유지하게 된다.
교육문화원은 그간 주요 시설에 대한 정기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또한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옛 조치원중학교 시설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교육문화원이 최우수 등급을 받아 더욱 뜻깊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배움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