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뜨거운 현지 관심 속 美 쇼케이스 투어 순항…글로벌 스타덤 등극 (The Seed 제공)



[PEDIEN] 글로벌 아티스트 텐이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텐은 지난 10월 17일 시애틀을 시작으로 ‘TEN US SHOWCASE TOUR’를 열고 미국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투어는 총 1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매력적인 카리스마와 정교한 댄스 실력,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는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텐은 올라운더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폭발적인 무대에 자연스러운 유머 감각까지 더하며 도시마다 새로운 팬층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투어는 텐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솔로 쇼케이스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각 도시의 공연장은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증명했다. 시애틀을 비롯해 시카고까지, 텐은 지금까지 10개 도시를 자신만의 에너지로 물들였다.

총 2만 명이 넘는 관객이 공연 현장을 찾아 텐의 폭발적인 글로벌 성장세를 실감하게 했다. 애틀랜타, 볼티모어, 보스턴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뉴욕에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최근 싱글 ‘OUTWEST’를 발매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확고히 하고 있는 텐은 신곡 발매와 더불어 추가 월드투어 계획까지 예고했다. 앞으로 이어질 그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 쇼케이스 투어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 텐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텐은 ‘TEN US SHOWCASE TOUR’를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