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가족한마당, 아산 은행나무길에서 가을 축제 개최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 예술, 관광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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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남 문화가족한마당 포스터 (사진제공=충남문화관광재단)



[PEDIEN]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충남문화가족한마당'이 11월 1일 아산 은행나무길과 곡교천 둔치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도민들이 문화, 예술, 관광을 통해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충남의 매력을 발견하도록 기획되었다.

축제에서는 70여 개 예술교육 단체의 체험 부스와 공연, 기초문화재단 및 예술협회의 협력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천문학자 이명현,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문화기획자 최선영이 참여하는 문화예술교육 토크쇼 '알쓸신문'과 개그맨 송준근이 함께하는 '공상페스티벌'도 즐길 수 있다.

충남 서부내륙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로컬 체험 부스와 '충남 방문의 해' 홍보 이벤트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음악, 연극, 무용이 결합된 협력 공연과 예술 경험의 중요성을 알리는 토크쇼,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등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어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진 충남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가 도민들이 문화예술과 관광의 가치를 느끼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충청남도의 노력을 체감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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