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창규 제천시장이 청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들을 만나 직접 민원 해결에 나섰다.
김 시장은 민원 안내 도우미로 변신해 경제활력지원금 관련 문의에 직접 응대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최근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등 주요 현안으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직원 간담회에서는 근무 환경의 어려움을 듣고 주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김 시장은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제천시는 이번 청전동 방문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경제 활력과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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