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균 경기도의원, 우수의정대상 수상…민생 위한 노력 인정
김재균 경기도의회 의원이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은 도민 권익 보호와 민생 경제 회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김 의원이 경제·노동 분야에서 보여준 전문성과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의정활동의 성실성,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 도민 권익 보호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수상자를 결정했다.김 의원은 고금리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 정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 노동 복지 예산 확보에 힘썼다.또한, 김 의원은 여성 기업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전부 개정하여 여성 기업인의 판로 확대와 경력 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했다. 청년 및 취약계층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노력을 기울였다.김재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여성과 청년,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더불어 행복한 경기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김재훈 경기도의원,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감사패 수상
김재훈 경기도의회 의원이 ‘2025년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 행사에서 감사패를 받았다.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민·관 협력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김 의원은 평소 도민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특히 ‘경기도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경기도사회공헌활동지원센터’ 설치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이는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김 의원은 지난 11월 도정질의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센터 설립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정책 추진과 예산 반영을 촉구하기도 했다.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사회 헌신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공동체 경기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된 경기도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
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 노원 미래 도시 조성 '탄력'
서울 노원구 창동차량기지 이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노원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서준오 서울시의회 의원은 지난 3일 창동차량기지에서 열린 '진접차량기지 시험운행 개시 기념식'에 참석하여 창동차량기지 이전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 의원은 이번 사업이 노원 발전의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창동차량기지 이전은 서울시 차량기지 중 최초로 외곽으로 이전하는 사례다. 이로 인해 창동·상계 일대 개발의 물리적 제약이 해소되고, S-DBC 조성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게 되었다.서 의원은 그동안 창동차량기지 이전과 S-DBC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23년 서울시 정례회에서 대형 쇼핑몰 유치에 치우친 서울시의 정책을 지적하며 바이오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후 기업설명회 개최와 S-DBC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또한 우원식 국회의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오승록 노원구청장 등과 협력하여 '창동차량기지 일대 전략적 개발방안 용역' 예산을 확보, 기업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는 등 S-DBC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서 의원은 창동차량기지 이전이 단순한 기반 시설 이전이 아닌, 미래 산업 도시 노원을 여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량기지 이전으로 S-DBC 조성이 가능해지고, 서울아레나, 창동복합환승센터와 함께 창동·상계 지역이 서울 동북부 경제 중심지로 재탄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서 의원은 S-DBC를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완성하기 위해 기업 유치, 정주 환경 개선, 의료·R&D 인프라 구축 등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를 통해 노원이 서울의 미래 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중심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유정희 서울시의원, AI 교육 조례 제정 공로 인정받아 최우수상 수상
유정희 서울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2025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 의원은 서울시 인공지능 활용 능력 교육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미래 사회 변화에 발맞춘 정책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조례 제정을 넘어, 시민들의 실질적인 AI 활용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유 의원은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이 AI를 안전하게 활용하고, 스스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제도적 토대를 구축하는 데 힘썼다.해당 조례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시민 대상 인공지능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제시하는 최초의 제도다. AI 리터러시 교육, 분야별 프로그램 개발, 전문인력 양성, 정책 협력체계 구축 등 AI 교육 전반에 걸친 내용을 담고 있다.조례 제정 배경에는 국내 AI 활용의 현실적인 격차가 자리 잡고 있다. 한국은행 조사 결과, 국내 근로자의 AI 사용 경험은 높지만 업무 효율 향상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유 의원은 공공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 필요성을 인식하고 조례 제정에 나섰다.유 의원은 조례 제정에 앞서 ‘AI: 혁신적 소통의 미래’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토론회에서 제시된 시민 서비스 개선, 청년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 공공행정 혁신 등의 요구를 조례에 반영했다.서울시의회는 조례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 시범사업 추진, 자문위원회 구성 등 후속 조치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콘텐츠 확충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유정희 의원은 “이번 조례가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시민의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임창휘 경기도의원, “도자공원 내 시설의 문턱은 낮추고, 지역 상권의 활력은 채워야 해”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이 침체된 광주 도자공원 일대를 되살리기 위해 ‘도자박물관 무료화’와 ‘경기동부 파크골프장 조성’이라는 과감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임창휘 의원은 12월 4일 열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과의 회의에서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도 활용도가 낮은 도자공원 시설들에 대한 전면적인 운영 혁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제안했다.이날 임 의원이 제시한 ‘광주 도자공원 활성화 3대 혁신안’은 △경기도자박물관 단계적 무료화 △팀업캠퍼스 유휴부지의 파크골프장 전환 △지역 상권 연계 할인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한다.먼저 임 의원은 경기도자박물관의 관람객 증대를 위한 ‘무료화’를 강력히 촉구했다.그는 “지난 2017년 경기도 내 5개 문화시설을 무료화했을 당시, 11개월 만에 관람객이 전년 대비 약 34만 명이나 급증했던 성공 사례가 있다”고 언급하며, “입장료라는 진입장벽을 허물어 시민의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고, 늘어난 방문객이 주변 상권으로 유입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를 위해 축제 기간 무료 개방을 시작으로 조례 개정을 통한 전면 무료화까지 단계적 로드맵을 제시했다.이어 임 의원은 이번 제안의 핵심인 ‘팀업캠퍼스 내 축구장의 파크골프장 전환’을 역설했다.임 의원은 “현재 팀업캠퍼스 내 유료 축구장은 이용 빈도가 낮아 부지 효율성이 매우 떨어진다”고 지적했다.이어 “최근 광주시 파크골프 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해당 부지를 활용해 27홀에서 최대 36홀 규모의 정규 파크골프장을 조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그는 “도자공원은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차 등 기반 시설이 이미 갖춰져 있어, 파크골프장이 조성된다면 중장년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겨 찾는 수도권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마지막으로 임 의원은 ‘지역 상생 방안’도 잊지 않았다.도자공원 인근 식당이나 상점을 이용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팀업캠퍼스 내 멀티플렉스나 캠핑장 이용료를 할인해 주는 제도를 도입해, 낙수효과가 지역 소상공인에게 흐르도록 설계했다.임창휘 의원은 “공간은 시대의 요구에 맞춰 진화해야 살아남는다”며 “텅 빈 축구장을 어르신과 가족이 함께 웃는 파크골프장으로 바꾸고, 박물관의 문턱을 낮추는 이 변화가 광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대전 대덕구 신일지구, 국방·소부장 특화 산업단지로 조성 확정
대전 대덕구 신일지구가 국방 및 소부장 특화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의회 송활섭 의원은 이번 결정이 대덕구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송 의원은 그동안 대덕 경제의 체질 개선을 꾸준히 요구해왔다. 신일지구가 국방기술품질원 인근에 13만5천㎡ 규모로 조성되는 것은 숙원 사업의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신일지구는 지수체육공원과 녹지를 연계하여 쾌적한 '도심 속 녹색 산업단지' 모델을 지향한다. 대전시는 이번 신규 산업단지 계획으로 약 3972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2915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송 의원은 기존 대덕산업단지와의 시너지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상권 활성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시와 구에 교통 및 기반 시설 확충, 규제 합리화, 기업 지원 정책 등을 주문했다.송 의원은 산업단지 조성이 기업 유치와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견제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덕구민과 함께 사업을 면밀히 살펴 대전의 미래 먹거리 산업 기반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안성 동신산단 정상 추진, 경기도가 책임진다
안성 동신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경기도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박명수,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경기도청 관계 부서와 정담회를 열어 동신산단 농지전용협의 추진 현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정담회는 지난 3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안성시 관계 부서 및 주민대책위원회와 가진 논의에 이어, 경기도 차원의 입장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동신산단은 안성시 보개면과 금광면 일원에 156만㎡ 규모로 조성되는 반도체·이차전지 소부장 산업 협력 단지다. 2032년 준공을 목표로 경기도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전략과 연계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하지만 전체 부지의 상당 부분이 농업진흥지역에 포함되어 올해 8월 경기도 농업정책심의회에서 해제 요청이 부결되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안성시는 산업시설 규모 축소 등 보완안을 마련, 12월 10일 농정심의회에 재상정을 앞두고 있다.박명수 의원은 “동신산단은 안성의 미래 산업 기반을 열어갈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기업 이탈과 투자 위축이 현실화되기 전에 경기도가 조정자 역할을 강화해 원만한 결론을 이끌어달라”고 요청했다.황세주 의원 역시 “지역경제의 미래가 걸려 있는 만큼 더는 불확실성이 확대되어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이에 경기도 관계 부서는 “심의 과정에서 제기된 우려를 면밀히 검토하고 행정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안성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답변했다. 경기도는 동신산단 조성이 안성 지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성기황 의원, 소송 중인 학교 유무선망 사업 예산 편성 '부적절' 지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이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구축 사업 예산 편성에 제동을 걸었다.가처분 소송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도 예산으로 1000억 원 이상을 편성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성 의원은 지난 1일과 2일 진행된 2026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심사에서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집행 부진과 반복적인 예산 편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질의했다.그는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사업은 입찰 공고 이후 제기된 입찰 절차 속행 금지 가처분 신청으로 사실상 사업이 중단된 상태”라며 “올해 집행률은 21%에 불과하고 미집행 예산은 29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성 의원은 김영진 기획조정실장에게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사업 중단으로 예산 집행이 어려운 상황에서 감액 예산으로 편성해야 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강조했다.더불어 이러한 상황에서 내년도 예산으로 동일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편성한 것은 어려운 경기 교육 재정 여건을 고려하지 않은 처사라고 비판했다.이에 김영진 기획조정실장은 “소송 결과에 따라 상황을 지켜보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성 의원의 지적에 따라 향후 학교 유무선 네트워크 구축 사업 예산이 어떻게 조정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이서영 도의원, ‘2025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우수의정대상’수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이서영 도의원이 2025년 한 해 동안 교육정책의 내실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지역현안 해결을 목표로 실효성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다양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이서영 도의원은 특히 「경기도 소방공무원 감염관찰실 설치 및 지원 조례」가 2024년도 경기도의회 우수조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입법 역량을 인정받았다.전국 최초로 제정된 이번 조례는 화재, 구조, 구급 등 위험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이 감염병에 노출됐을 때 보다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울러 이서영 도의원은 장애인 공무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경기도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조례 제·개정에도 힘써 왔다.「경기도 장애인 공무원 편의지원 조례」를 개정해 장애인 공무원이 근무에 필요한 지원 요청과 자기개발을 위한 교육경비 지원 규정을 추가해 공직 내 편의지원 체계를 보완했고,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소방공무원 정신건강증진 조례」를 대표 발의해 위험 대응 인력의 심리·정신 건강 보호 기반을 강화했다.이와 함께 「경기도교육청 학교 상징물 관리 조례안」 제정을 통해 학교 상징물 관리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경기도교육청 학부모교육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학부모 대상 자녀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제도화하는 등 교육정책의 현장 체감도를 높이는 입법 성과도 이어갔다.또한 대표발의한 2건의 조례안이 최근 교육행정위원회를 통과하여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어 교육정책 개선 효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첫 번째 「경기도교육청 학생 건강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학생 중심 건강사업을 매년 평가·공개·반영하도록 의무화하여 건강정책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두 번째 「경기도교육청 적정규모학교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적정규모학교 육성 정책에 남녀공학 전환을 명시함으로써 학습권 보장과 교육여건 개선, 성평등 가치 반영이라는 의미 있는 변화를 담았다.한편 이서영 도의원은 2025년 경기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교육정책 전반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폭넓은 질의를 이어갔다.주요 질의 내용은 △학교폭력 근본원인 진단 및 CCTV 확대 △학폭대책심의위원회 운영 개선 △다문화학생 교육지원 수준 향상 △양영초 체육관 증축 지연 해소 △스쿨존 밖 통학로 안전대책 마련 및 워킹스쿨버스 도입 △교원 연수 기회 불균형 해소 △교권침해 비보고 방지 체계 구축 △청소년 디지털 중독 예방 및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강화 △학교 경비·미화 노동환경 개선 △민간위탁 관리·감독 강화 △초등학교 운동회 지속 운영 대책 마련 촉구 등으로 정책·안전·노동·디지털 교육을 아우르는 실질적 개선을 요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활동도 이번 수상의 중요한 근거가 됐다.이서영 도의원은 △분당 지역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고도제한 완화·서울공항 활주로 변경 국방부 고시 촉구 △경기남부광역철도 성남 유치 △16년방치 이황초교 부지 활용모색 △도촌야탑역 신설 △매송2교 방음돔 설치 △서현로 교통 혼잡 개선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소음 저감시설 설치 등 굵직한 현안을 의회 5분발언을 통해 공론화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소통, 주민 정담회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왔다.단순한 문제 제기를 넘어 해결 방안 설계, 기관 조율, 정책 추진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2025년 성과로 인정되었다.이서영 도의원은 “이번 수상은 의원 개인의 결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목소리를 들려주신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주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교육정책은 도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분야이기에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제기된 현안들이 해결될 때까지 멈추지 않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데 더욱 전념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김완규 경기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우수의정 대상 수상
김완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다.시상식은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12월 4일 개최되었으며, 김 의원은 도민의 삶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매년 엄정한 평가를 통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우수의정 대상을 수여한다.김 의원에게 전달된 상패에는 “경기도민들의 삶의 가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남다른 열정과 헌신을 보여왔다”는 문구가 새겨져 그의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김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취약계층 복지 향상, 지역보건·의료정책 개선, 현장 중심의 민생 점검, 도민 안전을 위한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특히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완규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더 많다”며 앞으로도 복지, 보건, 민생 분야의 현안을 챙기고 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김 의원의 헌신적인 의정활동과 도민을 위한 노력에 대한 결과로 풀이된다. -
방성환 경기도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우수 의정대상' 수상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이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2025년 우수 의정·행정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4일 개최됐다.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매년 도민의 삶에 기여한 의정 및 행정 성과를 평가하여 상을 수여한다. 방 위원장은 농정 혁신, 기후 위기 대응, 도민과의 소통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방 위원장은 2026년도 본예산 심의에서 농정 예산 감액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수 사업 예산 확보에 주력하여 농업 정책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또한, 방 위원장은 농업 기후변화 대응 및 AI 농정 전환 등 혁신 정책을 추진하며 현장과 과학에 기반한 농정 정책 모델을 구축했다. 기후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농업을 식량 안보와 지역 경제의 핵심 축으로 규정하고, 기후 데이터 기반 대응 체계, AI 농정 시스템 구축, 농업 기후 조직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기도 농정의 미래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방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농업인과 도민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도민의 삶과 직결된 농업, 환경, 기후 정책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다.그는 기후 위기, 식량 안보, 지역 경제 위기 속에서 농업은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분야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6년도 예산안 예비 심사 마무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들은 제102회 정례회 기간 중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총 여섯 차례에 걸쳐 회의를 열고 위원회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예비심사했다.이날 행정복지위원회는 1조 2,523억 5,896만원 규모로 편성된 2026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안 중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17개 사업에서 159억 867만 8천원을 증액하고, 34개 사업에서 159억 867만 8천원을 감액하며 예산안을 수정의결했다. 2026년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김충식 위원은 파크골프장 운영과 관련해 어르신들의 참여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도자 증원, 장비 대여 등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야외 운동기구 보수 및 설치와 관련해 “수요 기반 운영은 중요하지만, 특정 지역에 집중하기보다는 지역 간 안배를 고려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여미전 위원은 조치원읍에 일부 마을회관이 설치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예산 반영 필요성과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관광객 유치 보상 인센티브 사업에 대해서는 세종시의 관광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체계적으로 평가해 사업 효과와 향후 추진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순열 위원은 재정 악화로 복지 분야 사업비가 축소되는 추세를 지적하며, 필연적으로 증가하는 인건비의 구조를 면밀히 파악하고, 소규모 사업의 실효성은 재검토하는 동시에 대체 재원 확보 방안 또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세종시 전 부서에서 발간하는 각종 간행물과 관련하여 “부서별 간행물의 중복 발간 여부와 예산 규모를 상세히 파악해 불필요한 간행물은 정비함으로써 예산 낭비를 최소화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홍나영 위원은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의 수요자 접근성을 지적하며, 가족센터에서 많은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다문화 밀집 지역에 거점센터를 짓고 순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운영과 관련해 운영 기간에 만족도 조사가 실시되지 않은 점도 지적하며 개선을 요청했다. 끝으로 향후 더욱 다양한 병원이 참여해야 하며, 접근성 또한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김현미 위원장은 중기재정과 기금운용계획에서 2027년 이후 예산이 급증하고 있는데도 지방채 및 기금 상환 방안이 명확히 제시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며 재정 건전성 악화를 우려했다. 또한 보건복지국 소관 국고보조사업이 국고보조금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응하는 시비 360억원을 매칭하지 못한 점, 12개월을 반영해야 하는 세종시 출자‧출연기관의 경직성 경비를 8개월분만 반영한 점 등 향후 추경 등의 시비를 수반하도록 불완전하게 편성된 예산안을 지적하며 “시는 예산의 목적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불필요한 사업은 조정하며 필수 지출을 우선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영현 부위원장은 이스포츠 산업에 대한 지역 청소년 수요 확대와 성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세종시의 신규 이스포츠 활성화 지원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첫만남이용권 상당수가 산후조리원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상가 공실을 활용한 공공산후조리원 도입을 통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민간 산후조리원의 과도한 가격상승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회의를 마무리하며 김현미 위원장은 “이번 예산안은 약 20% 범위에서 감액과 증액 조정을 진행했다”며 “신규, 행사성 사업의 구조 조정을 우선 검토하는 한편, 법정 의무지출임에도 지방비 확보가 미흡했던 보건복지국 소관 생계급여 예산을 증액해 반영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 어느 때보다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민생과 직결된 사업을 중심으로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신중하게 심사했다고 밝혔다.한편,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6년 본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5일 열리는 제10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여성장애인 출산·양육 지원, 소수지만 반드시 보장해야 할 권리”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4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안경자 의원 주재로 「여성장애인 출산·양육 지원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역 내 여성장애인을 위한 산전·산후 건강관리, 출산지원, 양육지원 등의 지원 체계 현황을 점검하고 보건의료, 복지, 돌봄 간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에 나선 복수경 대전광역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은 대전의 가임기 여성장애인이 약 4953명에 이르고, 매년 40~50건의 출산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안전한 영유아 양육 환경 확보의 한계, 임신·출산·양육시기의 중증여성장애인 대상 특화된 지원 서비스 부재 등의 현실을 지적했다.이어 중증여성장애인의 의료접근성 보장을 위한 장애친화적 산부인과 병의원 조성, 의료–복지–돌봄을 연계하는 통합 사례관리체계 구축 및 서비스 제공과 행정망 연계를 통한 자동 지원 시스템 마련을 제안했다.두 번째 발표를 맡은 김현조 경기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간호사는경기도 여성장애인 출산·양육 사례를 소개하며 육아도우미 사업 체계화, 지적장애인의 장기적 육아지원체계구, 청각장애인의 의료 접근성에 대한 해결책 마련이 필요함을 언급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출산·양육 사례자 대표로 이미정시민, 유승화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표, 김학만 우송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송지현 대전사회서비스원 선임연구원과 대전시 장애인복지과, 질병관리과에서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미정 시민은 임신·출산·육아 과정에서 경험한 의료 접근 어려움, 양육 서비스 이용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생생하게 전하며, 장애친화적 의료 및 양육환경 확충을 요청했다.유승화 대표는 여성장애인이 출산·양육 전 과정에서 신체적·사회적 편견과 경제적 문제 등 중층적 어려움에 놓여 있다고 설명하며 서울·전남의 홈헬퍼 사업처럼 실질적 가정 내 돌봄서비스가 대전에 필요함을 강조했다.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통합사례관리 체계강화, 지역 여성장애인 맞춤형 지원센터 설립, 복지 인프라 확충 및 인력 양성과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제안했다.김학만 교수는 여성장애인 출산·양육은 더 이상 주변적 과제가 아니라 보편적 권리이며 정규 정책 영역으로 다뤄야 한다면서 “보호 중심”에서 “권리 기반”출산·양육 정책으로 전환해야 함을 강조했다.이에 따라 협력체계가 개인 네트워크에 의존하는 현실을 개선하고 제도화된 통합 사례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송지현 선임연구원은 실태조사에 따르면 여성장애인은 임신·출산·양육 과정에서 의료접근성·경제·정보·주거 등 복합적 제약을 받으며 가족 의존도가 높다며 장애친화 산부인과 확충, 공공 산후조리원과 산후조리 지원, 장기 양육지원 확대가 필요함을 강조했다.더불어 대전 조례가 포괄적 수준에 머물러 실제 정책 추진·예산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계한 종합지원체계, 가사·양육 도우미 제도 근거 마련 필요성을 제시했다.장애인복지과와 질병관리과에서는 현재 대전시가 추진 중인 제도를 설명하며, 여성장애인의 임신·출산·양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의료적·복지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부서 간 협력 강화와 지원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 깊이 공감했다.이어 타 시·도의 우수사례와 제도적 개선방향을 검토하여 대전의 실정에 맞는 출산·양육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 마련 및 추진 의지를 함께 밝혔다.좌장을 맡은 안경자 의원은 “여성장애인의 출산·양육은 숫자로 볼 일이 아니라, 소수지만 지켜야 할 시민의 기본권”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지원 대상이 소수라는 이유로 그동안 체계가 미비했던 만큼, 대전은 오히려 더 촘촘하고 끊김 없는 지원체계를 갖추어야 한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을 토대로 여성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대전형 지원모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이상원 경기도의원, 도민 삶 개선 공로 인정받아 우수의정행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이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주최로 열린 ‘2025년 우수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 상원의원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핵심 정책들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불합리한 부분을 개선하는 데 주력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와 환경 운동, 민주 시민 교육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펼치는 시민 여성 단체다.이번 시상식은 의정 및 행정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을 격려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여 관련 분야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이상원 의원은 학교 안전 및 환경 개선 사업 예산의 지역 간 불균형 문제, 중장년 및 청년 일자리 사업의 실효성 점검, 교육청 홍보 예산 문제 등을 지적하며 도민 재정을 지키고 정책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특히 K-컬처밸리 행정 조사에서는 계약 해지 절차의 위법성과 재정 손실 위험을 집중적으로 추궁했다.이상원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정책과 예산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꼼꼼한 감시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도민을 위한 의정 활동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교육, 경제, 안전 분야의 구조적인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이상원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및 현장 중심의 정책 검증과 예산 감시 활동을 통해 도민 편익 증진과 공공성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