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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희망드림 착한나눔 캠페인’에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소담동의 새샘키즈 어린이집은 지난 13일 캠페인 동참의사를 밝히고 원아들이 모아온 저금통 50개를 소담동에 기탁했다.
새샘키즈 어린이집은 매년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원아들이 이웃을 배려하는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소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샘키즈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소형 반려식물을 전달했다.
이동섭 소담동장은 “이번 기부에 참여해주신 새샘키즈 어린이집 관계자 및 원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관내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사용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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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영평사가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1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원 상당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라면, 화장지, 설탕 등 생활필수품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구 등 취약계층 60여가구에 전달된다.
영평사는 지난 달 5년 이내 1억원 기부를 약정해 세종시 22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이름을 올리는 등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영평사 주지 환성스님은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지역의 나눔문화 활성화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매년 부처님의 자비를 이웃사랑으로 실천해주시는 영평사에 감사를 드리며 기탁 받은 물품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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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종촌동 저소득 아동·청소년에게 학원비 50%를 경감해주는 ‘꿈드림 학원’을 발굴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꿈드림 저소득 아동·청소년 학원연계사업’ 일환으로 저소득 아동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추진 중이다.
종촌동지사협은 이번 꿈드림 학원 모집을 통해 학원 1곳과 추가 협약을 체결했다.
꿈드림 학원은 벧엘스쿨 페르마수학 박선생수학 원탑영어수학학원 윤선생아트교실 글로벌태권도장 종촌점이 동참하고 있다.
박미애 종촌동장은 “꿈드림 학원 상시 모집을 통해 저소득 아동이 더욱 다양한 학습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후원을 결심한 학원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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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7일부터 6월 25일까지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탄소포인트제 모바일 서비스 구축에 따른 신규가입 및 친구 추천 이벤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벤트 신청 방법은 탄소포인트제 누리집를 이용하거나 시 환경정책과로 방문해 회원가입을 하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신규로 가입한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500명을 선정해 커피 쿠폰을 지급하며 친구추천 등 가입 공유를 한 기존 참여자는 추천 실적에 따라 5만원 상당 상품권을 지급한다.
탄소포인트 제도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 상업 아파트 단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다.
탄소포인트는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연2회 지급되며 현금이나 그린카드포인트로 받아 사용할 수 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도 가능하다.
윤봉희 시 환경정책과장은 “탄소포인트 제도는 에너지 절약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 이므로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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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14일 연서면 벼 신기술포장에서 ‘2021 세종시 드론직파 현장연시회’를 열고 드론을 이용한 볍씨 균일살포, 약제살포 등 현장 적용기술을 시연했다.
이날 연시회는 못자리 설치, 농촌고령화에 따른 육묘 생략에 대한 노동력 대체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용 드론에 관심을 갖는 청년 농업인과 관내 재배 농가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시회에서 드론활용 볍씨파종 방제약제 살포 등 4차산업 시대에 걸맞는 벼 드론직파재배 기술의 확대에 대한 의견 공유 등이 이뤄졌다.
특히 참여 농가들은 농촌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이 기대되는 ‘드론직파’ 신기술 도입 연시를 견학했다.
배동필 세종시벼연구회장은 “4차산업 시대에 걸맞은 벼 드론직파 재배기술의 확대는 농업인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며 “연시회를 통해 배우고 익힌 신기술과 정보를 공유해 농촌일손부족에 대비할 수 있도록 벼농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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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최근 대중교통 대체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는 전동킥보드 이용과 관련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앞으로는 전동킥보드 이용시 2인이 탑승하거나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범칙금이 부과된다.
최근 일부 학생들, 시민이 전동킥보드 이용 시 2인 이상 탑승하거나 안전모를 미착용하고 미숙한 운전실력으로 전동킥보드 운행을 하면서 전동킥보드 사고에 대한 시민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전동킥보드 이용에 대한 불안감 해소와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동킥보드와 관련한 도로교통법이 강화됐다.
이번 개정에서 가장 크게 변경된 점은 새롭게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위반할 경우 최대 1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된다는 점이다.
음주운전을 하거나 13세 미만 이용시 보호자가 부재할 경우 10만원이 부과되며 동승자 탑승이 4만원, 안전모 미착용·안전등 미작동은 1만원이 부과된다.
이 밖에도 전동킥보드 이용 시 기존에는 만13세 이상 운전이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면허를 소지해야 운전이 가능하며 등화장치 또한 설치해야 한다.
오는 7월에는 이보다 한층 더 강화된 주·정차와 관련한 특례 기준도 추가될 전망이다.
김태오 시 건설교통국장은 “전동킥보드 이용 전 기계점검을 스스로 확인하고 운행 시 헬멧 착용을 당부드린다”며 “우리 시는 새롭게 개정된 도로교통법 내용을 반영한 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전동킥보드 이용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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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아동학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학대피해 아동의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위해 ‘세종형 아동보호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14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아동학대 관련 분야 전문가, 시민, 경찰,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세종시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가졌다.
국민정책디자인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 공급자인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가 정책 대상자의 요구를 파악해 공공정책·서비스를 기획·설계하는 국민참여형 정책모형이다.
시는 지난 달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국민정책디자인단 우수 지원과제로 선정돼 올해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세종형 아동보호체계를 마련하고자 ‘미안해…나도 아빠·엄마가 처음이야’를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이 과제는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체계적인 사후관리, 아동의 안정적 정착과 가정의 새 출발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아동전문가, 경찰, 교육계, 아동·사회단체, 학계 등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과제를 진행한다.
시는 학대피해아동의 90% 이상이 원가정으로 복귀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착안해, 이를 보완할 후속조치에 초점을 맞춰 학대 주체인 가해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학대 되물림, 학대재발방지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시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앞으로 10회 이상의 워크숍, 토론 등을 거쳐 오는 10월까지 세종형 맞춤 아동보호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시장은 “현재 학대피해아동 보호체계는 정책공급자의 입장에 맞춰져 있고 학대 주체인 부모에 대한 해결방안 또한 마땅치 않은 상황”이라며 “학대피해아동과 부모에게 지역사회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동학대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이 높지만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찾는 일에는 어려움이 많은 만큼 국민정책디자인단을 적극 활용해 아동이 사랑만 받을 수 있는 세종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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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은하수공원은 한국표준협회가 시행하는 ‘실내공기질 인증’을 획득해 2회 연속 ‘숨쉬기 좋은 공간’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실내공기질 인증’이란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아이숨지수 모델’을 활용해 실내 공기질과 관리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2년마다 심사를 실시해 그 우수성을 인정하는 제도이다.
은하수공원은 실내 식물벽 설치 및 공조기 필터 교체 등 전문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실내 공기질 측정결과 전 항목에서 양호 판정을 받아 우수한 점수로 인증을 획득했다.
계용준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안전과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큰 가운데, 이번 인증 연장을 통해 은하수공원을 찾는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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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은 시민주권단과 함께 세종시를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주권단은 올해 세종시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문화재단이 펼치는 시민참여 플랫폼으로 지난 4월부터 2차례에 걸쳐 공개모집했다.
문화재단은 ‘세종시민주권회담’을 통해 세종시민의 참여와 협력, 시민이 주인공인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올해는 지난해부터 운영한 ‘라운드테이블 소·공·동’을 도시재생, 역사관광, 청년, 스마트 등 10개 분야로 확대 발전시켰다.
분야별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문화도시에 대한 다양한 기대를 확인하고 공감대를 찾아가겠다는 구상이다.
라운드 테이블은 12일 세종시민주권회담 활동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시작으로 첫 번째 모임이 13~14일 이틀에 걸쳐 개최된다.
이후에도 10개 분과별 정기적 모임과 상시 운영되는 ‘찾아가는 세종시민회담’ 등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사업계획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각 분과별 사업계획은 의제워크숍을 통해 최종 세종시 문화도시 사업의 정식 의제로 채택되어 문화도시 구상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한편 김종률 세종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자리는 세종시가 시민이 직접 문화도시를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시민주권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세종시가 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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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은 BRT작은미술관의 첫 기획전시 ‘한글꽃이 피었습니다’를 14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이름을 따온 도시이자 한글사랑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세종시의 시책을 반영해 ‘예술로 즐기는 한글’을 주제로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오완석 작가는 유리에 그림을 그리는 작가만의 고유한 방식을 한글과 접목해 깊은 시각적 울림을 담은 작업을 선보인다.
장준석 작가는‘꽃’, ‘별’과 같은 한글단어를 설치, 회화, 퍼포먼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담아 한글의 뜻과 형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참여형 작품을 구현한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오정화 작가는 3D펜을 활용해 한글 입체조형물을 만든 참가자들이 결과물을 세종시 곳곳에 설치해 ‘한글 꽃’을 피워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14일부터 재단홈페이지 사전접수 링크를 통해 예약하면 된다.
재단은 또한 코로나19 등으로 전시장에 오지 못하는 시민을 위해 작품에 대한 작가의 소개를 담은 영상물도 제작해 재단 유튜브와 블로그에 게시할 예정이다.
작은미술관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역의 유휴공간을 미술관으로 조성해 시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고자 공모형식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세종시BRT작은미술관은 4년 연속 선정되어 올해 국비 4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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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13일 장군면 관내에서 산불취약지역 대상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감시원·진화대 등 산불단속반과 장군면 관계자 등 12명이 참여했으며 장군면내 리 23곳을 대상으로 농촌지역 불법소각 금지, 대형산불예방 등을 안내했다.
산불·미세먼지 예방 팸플릿은 코로나19로 우편함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전달했으며 마을별 게시판에 농산물 소각금지, 대형산불예방 포스터를 부착했다.
특히 소각금지 팸플릿을 활용해 영농폐기물·생활쓰레기 등 농촌 불법소각행위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개선을 독려했다.
김철호 면장은 “주민들의 농촌 불법소각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인식제고를 통해 장군면 산불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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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어른이 같이 식물을 키우면서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종촌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우리동네 초록화분’사업을 추진했다.
우리동네 초록화분사업은 아동과 어른의 지역사회 유대감 증대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협의체 위원은 멘토가, 아동들은 멘티가 돼 함께 식물을 키우면서 소감을 나누고 소통을 통해 아동들의 정서를 함양하는 게 목적이다.
박재희 민간위원장은 “종촌동은 아동의 인구 비중이 높아 아동과 함께 할 수 있는 특화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사업이 많이 생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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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통장협의회가 13일 자매결연지인 연서면 국촌리 소재 배 농장에서 과일 적과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이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영예 아름동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협의회원, 아름동 관계자 등 2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과실이 영글 수 있도록 배 과실 솎기, 경작지 환경정리 등을 하며 일손을 도왔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농민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자발적으로 일손돕기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적극 추진하곘다”고 말했다.
아름동 통장협의회는 2017년 연서면 이장협의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은 후 매년 연서면 소재 농가에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봉사활동을 통해 재배·수확한 농산물을 아름동 관내에서 판매하는 등 도농 상생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이영예 아름동 통장협의회장은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배가 풍성하게 열리길 기원한다”며 “향후 수확한 과일을 아름동에 홍보·판매토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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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지난 12일 도담동 자율방재단과 여름철 폭염 대비를 위해 설치한 그늘막 38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도담동은 시민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 횡단보도 앞에 그늘막을 설치해 여름철 폭염 피해에 나서고 있다.
그늘막은 현재 38곳에 설치돼 있으며 올해 6곳에 추가·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담동은 이날 점검에서 그늘막이 제대로 펼쳐지는지, 훼손된 곳은 없는지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도담동과 도담동 자율방재단은 오는 9월 30일까지 매주 1회 씩 그늘막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진복 동장은 “점검 중 훼손 등 하자가 발생한 그늘막은 빠른 시일 내 보수를 마쳐 다가올 폭염피해 최소화 및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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