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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천문과학관, 크리스마스 맞아 특별한 별빛 축제 개최
강화천문과학관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특별한 별빛 축제를 연다. 12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고 겨울철 관광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방문객들은 크리스마스 소원 트리 꾸미기, 산타와 함께 사진 촬영, 어린이 산타 코스튬 체험, 크리스마스 선물 뽑기, 전도성 펜으로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특히, 새해의 천문 현상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천문력'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천문연구원에서 발행하는 천문달력을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천문 현상과 관측 포인트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겨울철 대표 별자리와 함께 목성, 토성 등 주요 행성도 관측할 수 있다. 12월의 밤하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강화군에 울려 퍼진 감동의 하모니
세계 3대 소년합창단 중 하나인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이 지난 14일 강화군을 찾아 1100여 명의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강화문예회관 대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맑고 성스러운 하모니에 매료되어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1907년 창단된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오스트리아 빈 소년합창단, 독일 퇼처 소년합창단과 함께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다. '나무십자가를 든 작은 성가대'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공연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합창 공연이었기에 강화군민들의 기대감이 컸다. 공연 시작 전부터 객석은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고, 추가 좌석까지 마련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1부에서는 모리스 뒤리플레를 시작으로 헨델, 바흐 등 거장들의 클래식 명곡과 세네갈 전통 음악, 프랑스 샹송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2부에서는 강화군립어린이합창단의 특별 공연에 이어 크리스마스 캐럴, 마이클 잭슨의 노래 등 친숙한 멜로디가 이어졌다.특히 앵콜 무대에서는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과 강화군립어린이합창단이 함께 아리랑을 열창하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한국어 노래가 울려 퍼지자 관객들은 기립 박수로 화답했다.박용철 강화군수는 "이번 공연이 강화군의 청소년과 가족 모두에게 뜻깊은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남동문화재단, 'N버서더 2기' 활동 성료…구민과의 소통 강화
인천 남동문화재단이 'N버서더 2기' 해단식을 열고, 지난 9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N버서더'는 남동문화재단과 앰배서더의 합성어로, 재단의 다양한 문화 사업을 홍보하는 서포터즈를 의미한다. 이들은 구민의 시각에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재단과 시민 사이의 소통을 돕는 역할을 수행했다.이번 'N버서더 2기'는 총 76건의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 7만 3천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는 1기 활동 성과의 4배를 넘어서는 수치이며, 재단의 SNS 조회수 목표치보다 2배 이상 높은 성과다.참가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남동문화재단 김재열 대표이사는 'N버서더'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재단과 지역 문화 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한편, 'N버서더 2기'는 해단 이후에도 12월까지 추가 취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재단 측은 이들의 활약으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남동구의 문화 행사를 접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남동구, 여성 안심 택배함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
인천 남동구가 여성과 주민들의 안전한 택배 이용을 위해 무인 여성 안심 택배함을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로 이전한다.이번 이전은 기존 도시관리공단에 설치되어 있던 택배함의 접근성을 높여 주민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결정됐다. 12월 17일부터 새로운 장소에서 운영을 시작한다.남동구는 여성 안심 택배함 이전으로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택배를 가장 안전하게 수령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이번 조치가 주민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현재 남동구는 행정복지센터 5곳을 포함해 총 11곳에서 무인 여성 안심 택배함을 운영 중이다. 24시간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위치는 남동구 홈페이지 또는 안심in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택배함 이전이 주민 안전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미추홀구,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받아
인천 미추홀구가 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로부터 따뜻한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450만 원으로, 미추홀구 관내 정부지원어린이집의 원장과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여 마련되었다.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들이 모여 의미를 더했다.성금은 미추홀구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과 아동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정부지원어린이집 연합회 정윤정 회장은 아이들이 자라는 지역사회를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바쁜 보육 현장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어린이집 원장과 교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또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미추홀구의 큰 힘이라고 강조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고려소방건설, 남동구 경로당에 1천만 원 상당 후원품 전달
인천 남동구는 고려소방건설로부터 경로당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한 1천만 원 상당 생활 집기 등 후원품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기탁된 후원품은 총 7종 107개 물품으로 텔레비전, 김치냉장고 등 대형가전 5개와 밥솥, 전자레인지 등 주방가전 88개, 한글교육용 칠판·탁자 14개 등이다.남동구는 노후돼 교체가 시급한 경로당 17곳에 후원품을 배부했다.기탁식에 참석한 박은영 이사는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고려소방건설은 1982년 창업한 전문소방시설 업체로 경로당 후원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
부평구,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33억 원 부과
부평구는 12월 1일 기준으로 부평구에 등록된 차량 소유자에게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33억 500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이 기간 내에 전국 금융기관, 자동응답전화, 인터넷 위택스, 지로, 가상계좌 이체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다만, 2025년도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부평구는 납세자들이 편리하게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납부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위택스를 이용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만약 주소 변경 등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자동차세 부과 관련 문의 사항이 있다면 부평구청 세무2과 자동차세팀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부평구는 자동차세 납부 기한을 지키지 않을 경우 가산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
부평구 드림스타트, 131명 가족에게 잊지 못할 하루 선물
부평구 드림스타트가 지난 13일,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131명을 초청하여 '드림 DAY 즐겁 DAY' 가족 소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나들이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가정에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롯데월드에서 자유이용권을 이용, 다채로운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퍼레이드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드림스타트는 이들을 위해 자유이용권, 식사권은 물론 왕복 교통편까지 제공하며 편의를 도왔다.소풍에 참여한 한 부모는 “아이와 함께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고, 멋진 퍼레이드도 보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도 했다.구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정서, 건강, 교육, 문화 지원을 강화하여 모든 아이가 균등한 성장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공정한 양육 환경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자원과 연계, 신체 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부모 가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미추홀구, 자원봉사 핵심단체와 2025년 협력 논의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핵심단체들과 머리를 맞댔다.센터는 지난 12일 핵심단체 임원진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원봉사 핵심단체 평가 간담회'를 개최, 올해 활동을 공유하고 내년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미추홀구에서는 48개 핵심단체가 97회의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397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간담회에서는 각 단체의 활동 경험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봉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유중형 센터장은 핵심단체의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단체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내년도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미추홀구는 자원봉사 핵심단체들과 더욱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025년에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
연평도, '2025 연평 문화예술의 밤' 성황…섬 주민 화합의 장
연평면 주민들이 문화와 예술로 하나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연평면주민자치회 문화복지분과는 지난 11일 연평국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연평 문화예술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동아리 공연을 통해 지난 1년간의 활동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기획됐다. 약 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 발표와 주민자치 프로그램 동아리 공연이 펼쳐졌다. 2부에서는 구룬나루금관악단의 앙상블 공연이 이어져 다채로운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인환 주민자치회장, 황준철 연평면장, 김귀진 연평면 노인회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박인환 주민자치회장은 “문화라는 매개체로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가 주도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연평면의 정주 여건을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문화예술 행사는 연평면 주민자치회와 소속 동아리들이 약 1년간 기획하고 준비한 노력의 결실이다. 섬 지역 주민들에게도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 신규 협력기관과 간담회 개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 센터 교육실에서 '2025년 신규 자원봉사 활동처 및 할인가맹점 차담회'를 열었다.이번 차담회는 올해 새롭게 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게 된 자원봉사 활동처와 할인가맹점 7곳이 참여했다. 이들은 자원봉사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중형 센터장은 이번 차담회를 통해 신규 활동처와 가맹점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와 활동처가 더욱 원활하게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청년 봉사단 가치 공유회 성료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3일 센터 교육실에서 '2025년 청년 플러스 임팩트 봉사단 가치 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청년 봉사단 2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이번 공유회를 통해 청년 봉사단의 동기 부여와 소속감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공유회에서는 연간 활동 보고와 더불어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청년의 마음을 읽고 생각을 듣다!'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참여자들은 '하하호호! 양말목 리스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유중형 센터장은 청년 봉사단의 열정과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청년 봉사단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
고려소방건설, 간석1동 취약계층 아동에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고려소방건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천시 남동구 간석1동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다.고려소방건설 박은영 이사는 맛과 디자인이 뛰어난 케이크 10개를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 케이크는 지역 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할 예정이다.박은영 이사는 “아이들이 활짝 웃을 수 있는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소영 간석1동장은 “정성 가득 담아 준비한 예쁜 케이크가 어린이들에게 달콤하고 행복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고려소방건설의 후원은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의미있는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더욱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미추홀구, 적극 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 도입…공무원 부담 경감
인천 미추홀구가 적극 행정을 펼치는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 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이는 공무원들이 감사나 상급 기관의 심사 부담 없이 주민 민원 해결, 규제 개선, 제도 혁신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적 장치다.면책 보호관은 적극 행정 추진 과정에서 감사 부담을 느끼는 공무원에게 면책 신청부터 심사 준비, 소명 자료 검토, 법률 정보 지원 등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한다.또한 면책 심사 시 공무원을 대변하고 진술을 돕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미추홀구는 면책 보호관 제도를 통해 공무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적극 행정에 대해서는 감사 책임을 면제하거나 감경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적극 행정 면책 제도를 도입하는 추세이며, 이는 공무원의 심리적 부담을 줄이고 책임감 있는 행정을 장려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미추홀구는 면책 보호관 운영 외에도 적극 행정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여 주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