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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 ‘2025 안녕, 그린 미추홀’평가 간담회 진행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안녕, 그린 미추홀 홍보대사 및 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안녕, 그린 미추홀 평가 간담회’를 진행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올 한 해 진행된 ‘안녕, 그린 미추홀’활동을 되돌아보며 연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최근 심화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겨울철에도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그린 액션’쓰담걷기 캠페인을 소개했다.봉사자들은 직접 쓰담걷기 키트 꾸러미를 제작했으며, 겨울 동안 내 집 앞과 일상적으로 오가는 길에서 꾸준히 쓰담걷기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유중형 센터장은 “올해 안녕, 그린 미추홀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에 작은 변화들이 이어졌다.”라며, “함께 실천해 주신 모든 자원봉사자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규모 환경 활동이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세인에너지, 부평구 착한기업 17호로 지역사회 나눔 동참
부평구 산곡동 소재 ㈜세인에너지가 부평구의 '우리구 착한기업' 17호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한다.㈜세인에너지는 건설 현장, 주유소 등에 유류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이번 착한기업 가입을 통해 매월 30만원을 정기적으로 기부할 예정이다.서호성 세인에너지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작은 나눔이지만 부평구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지역을 향한 따뜻한 관심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지역 기업들과 함께하는 촘촘한 나눔 네트워크를 통해 따뜻한 부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우리구 착한기업'은 부평구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일정 기준 이상의 기부를 약정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부평구는 ㈜세인에너지의 참여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착한기업 가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복지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
남촌도림동 새마을협의회, 송년회에서 따뜻한 나눔 실천
인천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새마을협의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5일 전했다.남촌도림동 새마을협의회는 송년회에서 후원금 150만 원을 기부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또한, 행사에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 가족이 근무하는 ㈜아이엔테크놀로지와 하모니마트 시흥장곡점에서 각각 라면 10상자씩 총 20상자를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부된 후원금과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후원금 중 일부는 겨울철 난방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새마을협의회 오정철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겨울철 추운 날씨에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김정미 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전했다. -
미추홀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간담회 개최…실질적 지원 논의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1일, 지역 자원봉사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환경개선사업 하반기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올해 진행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연말까지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원 대상자별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개선점을 찾아 더욱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미추홀구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됐다. 센터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7세대를 선정하여 집수리 활동을 지원했다. 총 105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낡고 불편한 집을 수리하고 개선하는 데 힘을 보탰다.유중형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올해 사업의 성과와 부족한 점을 확인하고, 더욱 발전된 지원 체계를 만들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여 더욱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옹진군, 2026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98명에게 군정 참여 기회 제공
옹진군이 2026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아르바이트는 대학생들에게 행정기관 근무 경험을 제공하여 사회 경험을 쌓고 경제적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2026년 1월 7일부터 1월 29일까지 17일간 진행되는 이번 동계 아르바이트에는 총 98명의 대학생이 참여한다.이들은 옹진군청 본청,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그리고 7개 면사무소 등 관내 행정기관에 배치되어 행정 업무 보조 및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본인 또는 부모가 옹진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아르바이트 신청은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옹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자세한 모집 요건은 옹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아르바이트를 통해 대학생들이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고 군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또한, 사회 경험 확대를 통해 대학생들의 진로 탐색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남동구, 음식 문화 개선 어린이 그림 공모전 시상
인천 남동구가 '소래찬 김치'를 주제로 한 음식 문화 개선 어린이 그림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15일 개최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한 음식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0월 20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24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아동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3명, 최우수상 6명, 우수상 9명, 장려상 17명 등 총 3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미술에 재능 있는 어린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모전이 더욱 풍성해졌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선진 음식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남동구는 이번 공모전 수상 작품을 음식 문화 개선 행사와 소래찬 홍보 부스 등에 전시하고, 홍보 물품 제작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널리 알리고, 구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
온누리새마을금고, 학익2동에 김치 120박스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선물
온누리새마을금고가 연말을 맞아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2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120박스를 기탁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번에 전달된 김치는 학익2동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추운 겨울, 따뜻한 밥상으로 이들의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연순흠 온누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학익2동 관계자는 온누리새마을금고의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를 표하며, “보내주신 김치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온누리새마을금고는 쌀 기증, 반찬 나눔 후원, 경로 행사 지원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연순흠 이사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
구월2동, 폐지·스티로폼 전용 분리수거함 설치로 주거 환경 개선
인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자치회가 폐지 및 스티로폼 전용 분리수거함을 설치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나섰다.그동안 주택가 골목에는 부피가 큰 스티로폼이나 폐지가 무분별하게 배출되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했다.이에 구월2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배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다.접근성이 좋은 곳에 배치된 수거함은 주민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전옥자 구월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분리수거함 설치를 통해 주민들의 배출 불편이 해소되고 동네가 더욱 깨끗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더불어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살기 좋은 구월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
부평2동, 민관 협력으로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부평구 부평2동이 민관 협력을 통해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지난 12일, 부평2동 맞춤형복지팀과 두레마을 자원봉사자 등 11명이 힘을 합쳐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A씨의 가정을 방문, 대대적인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A씨의 집에 오랫동안 쌓여있던 1톤 가량의 생활 폐기물과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데 집중했다. 참여자들은 묵은 때로 얼룩진 거실, 화장실, 부엌 등을 깨끗하게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부평2동은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일상생활과 돌봄 등 필요한 복지 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옥희 부평2동장은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열악한 환경에 놓인 독거노인 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부평구문화재단, 온 가족 위한 클래식 콘서트 ‘5세부터 듣는 하이든’ 개최
부평구문화재단이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클래식 콘서트 '5세부터 듣는 하이든'을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을 돕고, 세대 간의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음악을 매개로 어린이의 자유로운 표현을 존중하고, 가족 간의 따뜻한 소통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연주는 국내 대표 현악사중주단 '아벨 콰르텟'이 맡아 다채로운 음색과 깊이 있는 해석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를 수상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아벨 콰르텟은, 이번 공연에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미디어 영상 작가 송주형과의 협업을 통해 음악과 미디어 아트의 조화를 선보인다. 시각적인 요소가 더해져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더욱 풍성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공연을 관람하는 어린이 관객에게는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드로잉북 패키지'가 제공된다. 공연의 감동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더욱 깊이 있는 예술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뭉치면 할인, 다자녀 가정 할인 등을 통해 더욱 많은 가족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예매는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과 인터파크티켓에서 가능하다.이번 공연은 단순한 클래식 연주회를 넘어,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고,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
덕적면 떼뿌루 해변, 주민 손으로 깨끗하게
인천 옹진군 덕적면이 지난 12일, 소야리 떼뿌루 해변에서 대대적인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환경 정화 활동은 덕적면 클린업데이의 일환으로, 소야리 주민들과 면 직원 약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전 10시부터 떼뿌루 해변에 흩어진 쓰레기를 줍고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참가자들은 떼뿌루 해변 일대에 방치되어 있던 폐비닐, 스티로폼, 폐어구 등 약 10톤에 달하는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떼뿌루 해변은 깨끗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김남우 덕적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주민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클린업데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여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덕적면 해양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덕적면은 이번 클린업데이를 통해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지속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민속, 논현2동 소외계층 위해 500만원 쾌척
인천 남동구 논현2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졌다. ㈜민속이 지역 내 복지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의 후원금을 쾌척한 것이다.이번 후원금은 홀몸 어르신과 위기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민속의 박금배 대표는 “지역 기업으로서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혜순 논현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장 동장은 또 “전달된 후원금은 꼭 필요한 세대에 투명하고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민속은 ‘고향김’ 브랜드를 통해 김을 생산, 판매하는 업체다.㈜민속은 2023년부터 매년 이웃돕기 후원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
만수3동 벧엘감리교회, 5년째 1천만 원 쾌척…지역사회 사랑 실천
인천 남동구 만수3동 벧엘감리교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벧엘감리교회는 1천만 원의 성금을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5년째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벧엘감리교회는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닌, 2021년부터 매년 1천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교회 관계자는 “지역 사회에 필요한 부분을 함께 채워나가고자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5년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벧엘감리교회의 따뜻한 마음에 지역 사회의 칭찬이 자자하다.신희자 만수3동장은 “5년째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벧엘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벧엘감리교회의 꾸준한 선행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주안2동, 서울튼튼재활의학과로부터 100만원 후원받아
인천 미추홀구 주안2동이 서울튼튼재활의학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주안2동은 전달받은 후원금을 저소득 가정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오현승 서울튼튼재활의학과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후원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번 후원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주안2동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오현승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달받은 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