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정기총회 열고 새해 다짐

2025년 활동 돌아보고 2026년 사업 계획 논의…지역사회 발전 기여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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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남해군 제공)



[PEDIEN]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가 지난 13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총회에는 남해군협의회 임원, 읍·면 위원장, 여성 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2025년 사업실적과 결산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의결, 협의회 운영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다.

권대석 회장은 “지난해 바르게살기운동남해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 아래 안전문화 확립, 법질서 확립, 도덕성 회복 운동을 전개하며 남해군민 의식 선진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2026년에도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진실·질서·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며 공동체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올바른 가치와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재직기념증 및 선임장, 인준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바르게살기운동 남해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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