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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광역시의회 이한영 의원이 2027년 성천초등학교와의 통합을 앞둔 성룡초등학교를 찾아 교육 여건 점검 간담회를 13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시교육청 및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통합 이후 예상되는 변화와 필요한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공동시설 이용 문제와 안전 관리 방안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참석자들은 성룡초의 일반 교실, 급식실, 체육관 등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공간 활용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통학로 안전시설 확충, 노후 시설 정비, 교육 활동 공간 확보, 학교 주변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2027년 3월, 성천초 부지에는 어린이 도서관, 체험 놀이 시설, 돌봄 교실, 문화 센터 등을 갖춘 "성천초 복합어린이도서관"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학교 통합 후 가장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안전한 시설 환경이라며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과 통학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한영 의원은 "학교 통합 이후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안전한 시설 환경"이라며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교시설과 통학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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