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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한노인회 남면분회가 지난 13일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어르신들의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총회에는 내빈과 회원 60여명이 참석했다. 강희섭 남면분회장은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다.
총회에서는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 교육이 진행됐다. 보조금 사용 기준과 정산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여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목적이다.
고인숙 남면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남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어르신들께 존경을 표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남면은 앞으로도 노인복지와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남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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