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괴산군민과 '창작'으로 소통…23일 특별 강연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괴산서 창작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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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괴산군,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감독 장항준 초청 '2026 명사초청 특강' 개최 (괴산군 제공)



[PEDIEN] 장항준 영화감독이 오는 23일 괴산군민을 만난다. 괴산군은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장 감독을 초청,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오후 2시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장 감독은 '라이터를 켜라' 데뷔 이후 영화 연출은 물론, 강연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인물이다.

강연 주제는 '창작자가 되기 위한 소소한 경험'이다. 장 감독은 이 자리에서 일상 속에서 얻은 창작 아이디어와 경험을 군민들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괴산군은 이번 강연이 군민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도전과 성장에 대한 경험담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 행사 당일 괴산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면 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명사초청 특강은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번 강연이 군민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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