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청년센터, ‘세대공감 두쫀쿠 원데이’ 성황리 개최

청년 80여 명 참여, 양산시장과 함께 고민 나누는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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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PEDIEN] 양산시 청년센터가 지난 3월 21일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세대공감 두쫀쿠 원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일상 속 고민을 공유하며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양산시장이 직접 참석하여 청년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이 함께 ‘두쫀쿠’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더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교류할 수 있었다.

취업, 진로, 주거, 창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청년 세대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양산시장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한 것이다.

이번 행사에는 8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하여 두쫀쿠 만들기 체험과 공감 토크를 함께 진행했다. 편안하고 열린 분위기 속에서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눴다.

청년센터 관계자는 “청년이 주인공이 되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공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세대공감 토크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양산시는 이번 행사에서 나온 청년들의 목소리를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 참고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힘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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