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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이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와 손잡고 청소년 야간 안전을 위한 방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2일, 모산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청소년 보호와 지역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순찰에는 배방청소년자유공간 임직원과 청소년운영위원회, 그리고 배방자녀사랑아버지순찰대가 참여했다. 이들은 모산 일대의 청소년 이용 공간과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안전 환경을 점검했다.
골목길과 생활권 주변을 꼼꼼히 살피며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인 야간 방범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모산 일대와 배방청소년자유공간 주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지역 안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호 아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청소년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방청소년자유공간은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 늘봄학교 프로그램, 교육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참여와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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