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수당한의원 정금용 원장, 옥천군 취약계층 위해 1천만원 쾌척

3년째 이어지는 나눔 실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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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PEDIEN] 천수당한의원 정금용 원장이 옥천군 취약계층을 위해 1천만원을 기탁했다.

12일 옥천군에 따르면, 정 원장의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옥천군 관내 어려운 이웃 10가구에 각 10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에서 천수당한의원을 운영하는 정금용 원장은 3년 연속 옥천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넘어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이 귀감이 되고 있다.

정금용 원장은 “옥천군 취약계층에게 작은 힘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군 관계자는 “옥천군 취약계층을 위해 3년째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정금용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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