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 만화로 미래를 보다…진로체험활동 성료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웹툰 작가의 꿈을 키우며 진로 탐색 기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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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당진시 제공)



[PEDIEN]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난 3월 14일 특별한 진로체험활동에 참여했다. '만화 속의 나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활동은 특히 만화와 웹툰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진 청소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국내 유일의 만화 전문 공공박물관인 한국만화박물관을 방문, 만화 산업 전반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물관에서는 한국 만화의 역사를 살펴보고, 상설 전시를 관람하며 만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단순한 견학을 넘어, 만화가, 웹툰작가, 캐릭터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체험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미래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중장기발전계획에 따라 연 7회 이상 진로체험활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인성 함양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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