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한문철 변호사 초청 교통안전 특강 개최…시민 300여 명 참여

블랙박스 영상 활용, 사고 예방 및 안전 의식 향상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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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평생학습도시 통영, 한문철 변호사 초청 교통안전 특강 열려 (통영시 제공)



[PEDIEN] 통영시가 지난 13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의 첫 강연으로 한문철 변호사의 교통안전 특강을 열었다.

이번 특강에는 300명이 넘는 통영 시민이 참석해 교통안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문철 변호사는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한 변호사는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블랙박스 영상을 활용해 사고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안전 법규 준수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강연 후에는 시민들과 개별 사진 촬영 시간을 가지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들은 한문철 변호사와의 만남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블랙박스 영상 속 실제 사고 사례를 보며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안전벨트 착용과 같은 기본적인 교통질서 준수가 큰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통영시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의 다음 강연은 법륜스님을 초청하여 4월 18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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